대전예술의전당서 9일 키안 솔타니·박재홍 듀오 리사이틀

연합뉴스 2026-04-05 00:00:27

공연 포스터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예술의전당은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피아니스트 박재홍의 듀오 리사이틀이 오는 9일 앙상블홀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두 연주자는 첼로와 피아노로 레자 발리, 프란츠 슈베르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키안 솔타니는 아이슬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주 아티스트로 영국 더 타임스(The Times)로부터 '주목할 만한 첼리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박재홍은 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우승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w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