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방송인 김미화 씨와 배우 안재모 씨를 전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와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 등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처인구 원삼면에 거주하면서 오랜 기간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안씨 역시 용인에 거주 중이다.
관내 성복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유 선수는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의 홍보대사 위촉 기간은 2028년 4월 2일까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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