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오는 10월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하는 '학생동아리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축제를 위한 학생기획위원을 모집해 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까지 학생기획위원회 워크숍 등을 진행하면서 축제에 참여할 동아리 및 지역사회 단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중 토요일 하루 축제를 펼칠 계획이다.
시는 1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는 이 축제를 초중고교 동아리 및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학생 주도의 학교·지역 융합형 축제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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